2009년 09월 17일
월영군 100문 100답
1. 현재 쓰는 아이디는:月影
2. 현재 쓰는 아이디의 의미: 달 월. 에 그림자 영. 달 그림자. 라는 뜻이에요. 지인분은 상당히 어두운 닉이라 하더군요
3. 생년월일: 1987. 1. 23일
4. 사는 곳: 부산시 연제구 연산 5동
5. 멜주소: cainjh@naver.com
6. 메신저: cainjh@hotmail.com ( 네이트)
7. 혈액형: 소심함의 대표라는 a형.
8. 별자리: 물병자리
9. 별명: 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딱히 이렇다 할 별명이 없어요.
10. 종교: 골수까지 무신론자. 랍니다. 종교를 가지려고 노력했는데. 영 안되더군요.
11. 성격?:
-멍.. 합니다. 한마디로. 단순하고. 귀 얇고. 이리저리 잘 휘둘리고. 잘 욱하고 웃고 울죠. 휘두르기는 쉽달까요.
12. 내 장점: 장점이란게... 뭐랄까. 자유분방하고. 시야가 넓어요. 남의 말은 잘 들어주는 편이랄까.
13. 내 단점: 자기 비하가 심하고. 남 말에 잘 휘둘리고. 쓸데없는데 신경을 많이 쓰는게 단점이랄까요.
14. 좌우명: . 딱히 그런건 없는데...
15. 취미/특기: 특기는 없지만. 취미는 책 읽기. 글쓰기. 좋은데 산책 다니기. 액세서리 쇼핑. 이랄까요
16. 태몽: 그런거 없어요
17. 좋아하는 음식: 고기. 종류라면 다 좋아요. 단 과자나 케이크. 도 좋아하고. 원두커피도 좋아한달까
18. 좋아하는 과일: 토마토. 를 제외한 과일은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답니다.
19. 좋아하는 동물: 동물. 이라면 다 좋아요 특히나 고양이!!
20. 좋아하는 연예인: 특별하게 좋아하는 연예인..은 없습니다만은..
21. 좋아하는 노래, 가수:
크라잉넛이나 이승환의 노래라면 다 좋아요.
22. 좋아하는 색:
파란색. 검은색. 극과 극을 달려서 노란색
23.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 :
지갑. 핸드폰. 글 노트 , 남친님이 사준 초승달 귀걸이
24. 이상형? :
웃음이 맑고. 따뜻하고 상냥한 성품에. 사람 말을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현명한 사람.
25. 스스로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까? :
위의 이상형 조건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죠. 저보다 나이는 더 많아야 합니다.
26. 나 자신의 색깔? :
검은색. 이랄까요. 아니면 짙은 파랑.
27.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
봄날의 어느 맑고 파란 하늘색. 이랄까...
28. 평소 주로 하는 운동은? :
요가와 산책이 주류죠.
29. 희망사항은 무엇입니까? :
살이 빠지고. 예뻐지고. 이전의 어두운 트라우마를 완전 극복하고. 현명한 멋진 여자가 되는 것!
30. 남들이 말하는 나는? :
무언가 알수없는 4차원 세계 사람이라네요. 네네. 제 정신세계가 제법 4차원이에요.
31. 본인과 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의 모습 중 가장 큰 차이점은?: 타인이 생각하는 나는 구제불능. 이라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한다는 .
32. 싫어하는 사람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앞뒤로 꽉 막힌 사람. 남의 신뢰를 배신하는 사람.
33. 죽이고 싶은 사람: 이전에 내게 큰 상처를 입히고. 갖고 놀다가 결혼해버린 개르비.
34. 제일 죽고 싶을때: 종종 이전의 트라우마. 라던가 열등감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발목을 잡고 타고 올라올 때.
3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근교로 훌쩍 여행을 떠나서 탁 트인 좋은 풍경들을 보고 오면. 묵은 스트레스가 풀리죠.
36. 잊고 싶은 기억? : 그 개르비. 와의 1년 가량의 인연 모두.
37. 잠이 안 올 땐 어떻게 하나요? : 만화책을 보다가 뒹굴거리다 자죠. 이전에는 수면제도 먹었는데. 수면제는 안좋아요.
38.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일은? : 중학교 3년 내내 반 아이들에게 심하게 이지메를 당한 일.
39. 가슴에 남아있는 장소,전경: 거제도 홍포에서 바라본 대 . 소병대도가 보이는 바다.
40. 내일 죽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이랄까.
41.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 준다면?: 이 바보자식이. 정신 못차릴래! 하고 한방 먹여주고 싶다.
42. 화장실에 앉아선 뭣을 하나여? : 으음. 볼일. 에 집중하죠. 화장실에서 딴짓하면 변비오기 쉽답니다.
43.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은? : 이전에는 거울보기 참 싫었는데. 요즘은 거울보면.. 난 역시나 예뻐. 랄까요.
44. 만원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내겠는가? : 커피빈. 에서 원두커피를 사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시내에서 아이쇼핑을 하고.
이렇게 보낼거 같아요. 딱히 돈 잘 안 쓰거든요
45. 출산일이 내일이라면? : 태어날 아가를 기다리면서 기대감에 부푸는....게 아니라. 곧 닥쳐올 어마어마한 진통의 고통에
덜덜 떨며 출산준비를 할지도. ( 입원 준비라던가... )
46. 당신의 어떤 질문이든지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당신은 어떤 질문을 할까?(3가지):
-어째서 개르비. 란 족속들은 인종과 시대. 지역을 초월해서 패턴이 다 똑같을까.
-사람들은 어째서 자기보다 못한 이들에게 돌을 던지는 것을 그리 좋아할까.
- 나는 왜 이럴까.
47. 추천하고 싶은 책 or 영화: 만화책도 가능하다면 '허니와 클로버' (따뜻한 느낌의 성장 만화랄까. 느낌이 좋은 만화에요)
영화라면 '이프 온리' (명대사죠. '그럼. 그걸로 됐네. 그녀를 계속 사랑하며 사시게. 계산 없이 사랑하고)
책. 이라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은 해변의 카프카. 까지 포함한 전작들 모두요.
48.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http://www.egloos.com/ 여기 이오공감. 란에 가보면 별별 개념글이 많아요.
49. 지금 인생에 만족하는가 : 그리 불행하지도 않고. 내가 행복하다 느끼는 지금 인생은. 내겐 만족인데요.
50. 5글자로 자기를 표현한다면? : 뭐라말할까..
51. 내가 남자였으면 혹은 여자였으면 할 때: 남자. 에 대한 진실을 알고 나서는 차라리 여자로 태어나 있는게 훨씬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지금은 딱히 그런 생각 안해요.
52. 가장 최근에 운 일은? 이유는? : 위에 언급했던 개르비의 결혼소식을 듣고. 미련은 없지만. 날 갖고 놀았다는게 확인사살 되는
그 순간이라 화가 나서 울었어요.
53. 내가 남자 혹은 여자가 아닐까 하고 의심스러울땐? : 목소리가 제법 걸걸. 한 허스키 보이스인데. 남들이 목소리 가지고
'경림씨' 나 '리수형' 이라 놀릴 때.
54. 신체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 눈. 이랄까. 나 자신도 내 눈은 예쁘다고 생각해요.
55.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빨리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는 멀리 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그렇게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져라. 개념탑재는 필수다.
56. 가장 즐겨찾는 사이트?: http://www.egloos.com/ 역시나 이글루스. 그리고 네이버 카페.
57. 즐겨쓰는 통신 표정은?: -ㅁ-!!! , >ㅅ< , -ㅁ-;;; -_-
58.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이번에 내려요,'했더니,상대가 '우씨,나도 내리는데'했다.어케 하겠는가?:
-> 뭐. 그러면 같이 내리죠.
59.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감동받은 말은 있어도 느끼하다고 생각한 말은 없어요.
60.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 질보다 양이라고 양많은 몸통 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전.. 양 많은 몸통. 부터 먼저 먹는다는. 역시나 양인가요.
61. 3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면? :
-돈이 많이 있어서. 경치좋은 바닷가에 작은 집 짓고 편하게 살 수 있게 해주셔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안정된 삶을. (지금 잡은 손. 안 놓게 해 주셔요)
-그닥 없지만. 굳이 말한다면 예뻐지는 것??
62. 뺨 1대 맞는 것과 회초리 10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그냥 짧고 굵게 한대맞고 끝내는게 좋아서 뺨 한대지만..기분은 좀..
63. 3명만 복제인간 만든다면 누굴 복제하고 싶은가?:
-딱히 복제하고 싶은 인간은 없지만. 굳이 말한다면 B'z의 보컬리스트. 이나바
64. 세상에 꼭 있어야 되는 것은? :
돈은 필요악이지만. 세상은 사랑으로 산달까.
65.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
큰 거짓말이란것도 할게 없지만. 동아리 MT 간다고 해놓고 서울로 놀러간 것.
66. 본인이 여자라서 이익본 적 있는가?:
딱히 이익본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익보는 여자는 예쁘고 날씬한 여자 뿐.
67.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뱀에게 거부감은 없으니까. 기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68.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그건 개인의 차이 아닐까
69.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
-> 골수까지 무신론자라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저 한줌 흙이 되어 자연의 일부가 되지 않을까..
70.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 봤는가? :
- 한시간..가까이 통화해 본적 있어요.
71.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스머프...가 몸에 좋은 보신식품이라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요..
72.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있다면 ): ]
딱히 미모가 부담스럽다던가..라고 느낀 적은 없어요.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모를까
73.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 털이 부드러운. 꼬리 잘 흔드는 잡종견. (#개?!!)
74.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가식 아닌 진심으로 양보할 마음이 있는가?:
-진심은 아니지만 양보는 하겠죠. 내가 저런 살날 얼마 안남은 사람들한테 자리 뺏어서 무슨 영화를 누리려고.....
7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가?:
-직업이 직업이라 그로데스크. 한것을 보는 거에는 덤덤한 편이에요. 돈 많이 준다면 할지도
76. 쌍꺼풀이 있는 이성과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속쌍꺼풀이 살짝 있는 이성. 현재 남친님이 그런데 볼때마다 눈이 참 예쁘다 생각한다는..
77. 성형수술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는?:
-성형수술보다는 지방 흡입을 하고 싶달까... 내 얼굴에서 칼 댈 부분은 그닥 없다고 생각해요
78. 발렌타인 데이 때 쵸콜렛 줘 본 경험이 있는가?:
-그런 경험은 있습니다만은 그걸 받은 개르비는 썩소를 지으면서 '유치해..'라고 했다는.. ㅠㅠ
79.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그닥 내 목소리가 맘에 들진 않아요. 왠지 하리수씨 목소리랑 비슷하달까. 몸 안좋으면 더 걸걸해져서 남자 목소리가 된다죠
80.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초등학교 4.5.6학년. 중학교 1.2.3학년..도합 6년을 이지메를 당한적 있어요. 정말 죽고 싶었던 때라. 자살도 시도해본적 있어요
아직까진 맘속 깊은 곳에 그 기억들이 있고. 덕분에 난 어두워지고 더 꼬이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어둠의 자식이 되었죠.
사람이 싫었고. 사람들은 전부 날 싫어한다고 믿고. ..나름 흑역사였어요. 그건. 사례를 들자면..
가방이 변기에 빠진적도 있고. 걸레 빤 물을 뒤집어 씌인적도 있고. 지점토를 강제로 먹은 적도 있고요...아예 없는 사람 취급당한
적도 있어요. 그 기억 때문인지 아직도 이지메. 관련 이야기를 들으면 필요 이상으로 화를 낸답니다.
81.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진 속 주인공은? :
현재의 가장 사랑하는 남친님. 지갑 안에 늘 들고 다니는데 볼때마다 두근두근해요.
82. 젤..받기 싫은 선물은?:
선물..이라면 다 좋은데요. 그닥 가리는건 없어요.
83. 이 세상 남자(여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개르비. 는 싫어요. 제발 이성을 가지고 놀지는 말아주셔요.
84. 소크라테스의 아내인 크산티페는 대단한 악처였다고 한다.백수였던 소크라테스는 돈도 못 벌어와서 크산티페에세서 거의 매일 쫓겨났다고 한다.쫓겨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소크라테스가 더 불쌍한가, 아니면 무능한 남편을 둬서 혼자 밥벌이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한가? :
-개인적으로는 백수 남편을 두면서 혼자 고생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하달까요. 돈벌 능력 있는데도 백수로 놀면서 와이프
고생시키는 남자는 누군가의 남편으로는 자격 미달. 이랍니다. 킁.
85. 자살 충동같은 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지금은 이런 날 잡아주는 사람도 있고. 나 스스로도 그런 충동이 들때는 여러 가지 일을 해서 그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특히나. 그런 생각 들때는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죠. 요즘은 그런 생각 안들지만.
86. 눈물이 계속 나올때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아님 더 슬퍼지는가?:
- 좀 더 슬퍼져요. 우울함이 극에 달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울어버리죠.
87. 신의 존재를 믿는가?:
- 골수까지 무신론자라. 신이 있다고 믿지는 않아요
88.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나처럼 준비성 없는 사람들이구나. 저러다 감기 걸려버릴텐데..
89. 항상 웃고 있는 남자가 좋은가?아님 슬픈 듯 분위기 있는 남자가 좋은가?:
- 항상 잘 웃고 있는 사람이 좋아요. 지금의 남친님처럼. 나는 그런 밝은 분위기를 참 좋아해요.
90.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
-딱히 찾을 사람은 없어요. 왠만한 사람은 다 연락하고 있기 때문에.
91. 투명인간이 된다면?(목욕탕 간다는 거 빼구):
- 으음...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라. 노코멘트
92.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그닥 목소리가 맘에 안들기 때문에 소리. 겠죠. 시각과 청각은 안돼요.
93.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 숨겨줄 것인가?:
- 일단. 숨겨주어야 겠지요. 그리고 난 후. 자세한 상황을 들어야지.
94. 가장 외로울 때는? :
- 친한 이들이 모두 약속이 잡혀. 홀로 하루를 보내야 할 때..
95. 만약 자신이 못 생겼다고 남들이 말한다면?:
-그닥 신경쓰진 않아요. 원래 그소리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아니니까.
96. 약속 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수 있나?:
-최대 한시간 까지는. 하지만 그 이상은 안되어요.
97.'칭찬합시다'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칭찬할 사람이라..... (먼산)
98.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네요.
99. 인생좌우명?:
- 빨리 가는 사람보다는. 멀리 가는 사람이 되자. >ㅅ<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by | 2009/09/17 12:50 | 醉生夢死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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