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2일
[악세] 클루 초승달 귀걸이.

귀걸이라던가. 목걸이. 머리핀 같은 장신구 종류는 그닥 안 가리고 많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특히나 귀걸이. 좋아하는데. 길에서 파는 노점상표 액세는 금방 망가지고 녹슬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실버 액세서리를 주로 취급하는 매장에서 그런걸 구입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푸욱, 빠져 버렸네요.
뭐. 그러는 김에. 포스트 주제를 바꾸어서 이런 포스팅도 좀 하기로 했어요.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에.
최근에 남친님이 선물해 준 귀걸이랍니다. 가격은 세일해서 2,4000원이고요.
길이는... 약.. 2센치정도 되고요. 커다란 큐빅 박힌 아래에 달과 별이 고리 형식으로 매달려 있어요.
달과 별에는 작은 큐빅들이 박혀 있어요. 빛 받을 때마다 반짝반짝 거리면서 빛이 난다는.
침 부분과 끼우는 꼭지 부분만 은. 이고 나머지. 달과 별 몸체는 일단은 도금입니다.
도금 벗겨진것 6개월 이내에 매장 가져가면 재 도금 해 준다더군요.
되도록이면 도금 벗겨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써야겠지요.
달. 별 관련 디자인을 많이 좋아하는지라. 제겐 맘에 듭니다. 특히나 머리 검은 분들이 착용시에는 좀 더 어울리는 거 같아요.
특히나 남친님이 사 준 거라. (거의 처음이라는) 좀 더 아끼면서 끼고 다닐거 같군요. 후후.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얼마 전에 만든 목걸이와 귀걸이 by 슈가
- 지시장에서 지른 악세서리들~ by 조제
- 황금포도 귀걸이, 무지개 가디건과 스커트 by 호박
- 고양이 귀걸이 by chocochip
# by | 2009/09/22 13:01 | 월영님이 보고계셔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내겐 무엇보다 소중한 거임. +ㅅ+